버드와이저, 음악·패션·예술결합한 ‘프로젝트 비’연다 - 삶과 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2월19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0-01 12:41:28
뉴스홈 > 뉴스 > 행사
2018년04월02일 21시34분 570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7일 서울 광장동에서복합문화 엔터테인먼트 행사선보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버드와이저, 음악·패션·예술결합한 ‘프로젝트 비’연다

7일 서울 광장동에서복합문화 엔터테인먼트 행사선보여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7일 광장동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신개념 문화공연‘프로젝트 비(Project B)’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버드와이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공연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36년간 서울시민에게 물을 공급해 온 구의취수장에서 2015년부터 거리예술가의 창작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열리는 ‘프로젝트 비’는 맥주와 문화예술이 만나는 복합 프로젝트다. 버드와이저는 올해 ‘일상을 비범하게 만드는 자유를 보여주자’는 주제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브랜드 정체성에 음악, 패션, 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 ‘메인존’에서는 ‘프로젝트 비’ 패션모델의 화보 촬영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실시간 공개해, 마치 실제 화보 촬영장에 와 있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디자이너 강요한 (CHARM’S)과 스타일리스트 김석원이 버드와이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옷으로 런웨이를 선보인다. 실크 천, 밧줄, 후프 등에 매달려 선보이는 공중곡예(퍼포먼스팩토리), 여장 남자 드래그퀸(Drag queen) 쇼, 시공간을 안무로 표현하는 현대무용 등 다양한 공연예술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실험적인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래퍼 우원재, 음악프로듀서 겸 디제이 히치하이커, 일렉트로닉 밴드 이디오테잎, 가수키라라(Kirara), 디제이 다미(Damie) 등실력파뮤지션들의퍼포먼스도감상할 수 있다.

‘서커스돔’에서는 행사 기간 식사공간을 상시 운영해 버드와이저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광장 입구 공중에 전시하는 8미터 길이의 버드와이저 대형 보타이 로고 역시 독특한 볼거리다.

‘프로젝트 비’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버드와이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만 19세 이상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한 최종 당첨자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패션, 예술, 음악 분야의 유망 청년 예술가들이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영역의 문화예술 마케팅을 통해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자유와 열정을 계속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맥주로 평가 받고 있다. 질 좋은 맥아, 쌀 이스트, 물과 호프(Hop) 등 최고로 엄선된 5가지 성분과 함께 ‘비치우드 에이징(Beechwood aging)’이란 독특한 숙성방법과 자연 탄산 맥주의 제조법인 ‘크로이센(Krausening)’ 발효공정으로 제조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라거의 맛을 자랑한다.

 

#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원하 (1133)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사섹션 목록으로
㈜골든블루, 한국청년회의소에 사회공헌기금 1억 원 전달 (2018-04-12 10:43:05)
제2회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 장학증서 수여 (2018-03-27 17:36:09)

식초교실 3기 개강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 삶과술   등록번호 : 서울다07777  등록일 : 2007년 07월 16일  발행인/편집인 : 김원하  주소 : 서울시 중구 신당5동 142-8 
전화 : 02-2233-6749  팩스 : 02-2238-6074 삶과술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