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대학생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삶과 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7월23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07-22 08:07:36
뉴스홈 > 뉴스 > 행사
2017년12월21일 17시42분 101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대선주조㈜ 차재영 이사(왼쪽끝)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선주조, 대학생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2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17년 희망이음프로젝트’시상식에 대선주조㈜ 차재영 이사가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대학생이 취업하고 싶은 부산 대표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7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대학생이 뽑은 우리지역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선주조가 87년간 부산을 지켜오며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의 모범기업으로 인정받아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2017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실업률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산업부가 선정한 지역의 우수기업을 구직 청년들이 직접 탐방해 방문 경험과 취재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 기업 홍보물을 만들고, 이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변과 공유하면서 지역 기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사업이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대선주조가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지역 대학생들에게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뽑혀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87년 전통의 명성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선주조는 1930년 설립된 부산의 유일한 소주 제조사로, 2011년 향토기업인 비엔(BN)그룹에 인수된 이후 대선, 시원, 시원프리미엄 등을 생산하여 부산 소비자들의 소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원하 (1133)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사섹션 목록으로
대선주조, 장애인 취업지원 활성화로 부산시장 감사패 수상 (2017-12-27 19:14:56)
홈플러스, 전국팔도 유명 전통주 선보여 (2017-12-20 14:45:08)

식초교실 3기 개강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 삶과술   등록번호 : 서울다07777  등록일 : 2007년 07월 16일  발행인/편집인 : 김원하  주소 : 서울시 중구 신당5동 142-8 
전화 : 02-2233-6749  팩스 : 02-2238-6074 삶과술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