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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13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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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30일 09시29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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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 달간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브랜드 체험공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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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부산에서도 맥주와 영화 즐긴다”

12월 한 달간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브랜드 체험공간 운영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12월 한 달간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맥주와 영화를 함께 즐기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맥주가 주는 즐거움’을 뜻하는 프랑스어 ‘주아 드 비에(Joie de bière)’를 주제로 열린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행사 기간 센텀시티 7층에 브랜드 전용 상영관을 마련한다. CGV 홈페이지에서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전용관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은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영화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신작들 중에서 스텔라 아르투아와 CGV가 공동으로 선정, 상영할 예정이다. 티켓은 CGV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티켓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맥주는 만 19세 이상 고객에게만 신분증 확인 후 제공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센텀시티 5층에서 브랜드 체험공간 ‘르 카페 (Le Café)’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트리, 메시아의 탄생을 알리는 별 문양, 빨간 리본, 조명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구성해 성탄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문객들은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Chalice)’에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나만의 챌리스 갖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각종 영화제로 유명한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영화를 테마로 한 소비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가 트렌드를 이끄는 마케팅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한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손꼽힌다.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이 어우러져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맥주이기도 하다. 성배 모양의 전용잔인 챌리스에 스텔라만의 9단계에 걸친 음용 법을 따라 마시면 최상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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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하 (1133)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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