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 삶과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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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2013-11-23 0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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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25     추천:207

대니얼 데닛 저/유자화 역/장대익 감수 | 옥당 |27,000

 

신경생물학자, 인지심리학자, 인공지능 학자와 수년 동안 교류하고 협력한 최고의 결과물로, 인간의 의식을 전면적으로 탐구하고, 의식에 대한 새롭고 획기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대니얼 데닛은 자신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의식에 관한 철학자들의 통념을 비판하고, 의식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제시한다.

그가 비판하는 통념은 다음 두 가지다. 첫째, 심리 상태의 다른 모든 속성과 명확히 구분되면서 분명히 파악되는 감각질qualia(느껴진 질적 속성 같은 것)’이 의식이라는 생각이다. 둘째, 영화를 감상하듯 객석 한가운데에 앉아 뇌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관찰하고 통제하는 작은 존재 같은 것이 바로 의식이라는 생각이다. 데닛은 이를 의식의 데카르트 극장Cartesian Theater’ 모형이라고 칭하고, 데카르트 이후 의식에 관한 입장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강하게 비판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는 과학적 사실은 물론이고, 그와 관련된 일련의 이야기, 비유, 사고 실험, 그리고 다양한 기타 장치들을 제공한다. 그 모든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을 갖고, 구태의연한 사고 습관에서 벗어나도록, 또 지금껏 믿어왔던 의식에 관한 전통적 시각과는 완전히 다른 단일하고 일관성 있는 시각으로 사실들을 체계화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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